최강희, 첫 드라마 종영'추리의 여왕'으로 완벽 변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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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3월 2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'추리의 여왕'(이하 추리의 여왕) 측은 배우 최강희의 첫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.사진 속 최강희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3월 2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'추리의 여왕'측은 배우 최강희 (최강희)의 첫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.
    사진 속 최강희는 호기심 가득한 여주인공 유설옥으로 변신했다.그녀는 기민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며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고 있었다. 무언가 깊이 생각하고 있는 듯했다.최강희는 머리가 약간 젖어 있고 옷에도 낙혈이 묻어 어떤 위험한 일에 휘말리게 된 것인지 궁금하게 한다.
    최강희는 지난 22일 대전, 서울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.아침부터 밤까지 계속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최강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동료 배우, 스태프들의 사기를 올려주었다는 후문이다.그는 표정부터 말투까지 뇌가 귀여운 설옥으로 완벽 변신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.
    첫 촬영 전부터 최강희는 인물의 헤어스타일, 의상, 소품 등 다양한 변화에 주목하며 배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.기존 이미지와 차별화를 위해 염색을 밝게하고 일자 앞머리를 남겨 상큼 발랄한 설옥 스타일을 연출했다.뿐만 아니라 봄 날씨를 반영하기 위해 나비 스카프 등 다양한 소품을 사용했다.
    첫 촬영을 마친 최강희는 사실 촬영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무척 긴장했다.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마치 제 옷을 입은 것처럼 편안해져요.특히, 권상우씨를 비롯해 모든 배우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의 연기를 체크하며 가족처럼 지내는 등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.
    제작진 측은 첫 촬영부터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 최강희의 설옥 캐릭터에 적격자가 없다고 밝혔다.앞으로도 온갖 난관을 헤치고 적극적인 도전을 펼칠 추리여왕 최강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    또 드라마'추리의 여왕'주요 검사 부인 Liu Xueyu (최강 희)와 열혈 형사 남편 어떻게 완승 추리 손잡고 범죄 사건을 수사 이야기는 드라마'굿 닥터','힐러'김진우 감독이 연출 한 화제 드라마'김 과장'후속으로 오는 4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