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곡'lalalay'로 미야엔 (miya-ne)을 위한 무대를 꾸몄다

시간:1970-01-01편집:admin읽기:723

    댄스 연습실 현장, 정말 즐거웠어요~!보고 나면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영화.선미의 신곡'랄랄레이 (lalalay)'의 댄스 연습실 버전이 어제 공개됐다. 댄스연습실 현장 정말 즐거웠어요~!보고 나면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영화.공식적으로는 어제 선미의 신곡'lalalay'의 댄스 연습실 버전이 공개되면서 miya-ne을 위한 선물이라고 적혀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.
    영화 속 선미는 사랑하는 노란 오리털의 모자를 썼고, 댄스 강사들도 동물 모양의 모자를 썼다. 카리스마 넘치던 신곡 춤은 순간 아무리 춤을 춰도 귀엽다고만 말할 뿐이다.
    ps:웃을줄 알뿐만아니라 이빨 드러내고 웃는것도 참지 못하는구나.xd 선미는 매니저와 함께'나 혼자 살자'에 출연할 당시 차에 노란 오리인형을 고정시켜 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. 쉽게 자신의 보모차를 찾을 수 있게 된 노란 오리아기는 선미의 분신& 마스코트의 대표로 변신했다.